NEWS

GREAT
COMMUNITY

다양한 방법과 채널로
끊임없이 소통하려 노력합니다

NEWS

인류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GC의 소식입니다

2026-05-11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42주년 기념식 개최

▶ “AI 신약개발, 분명 가능…태산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나아가야”


목암생명과학연구소(소장 신현진, 이하 목암연구소)는 지난 8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 신약개발의 산실로 오랜 명성을 유지해 온 목암연구소는 지난 2022년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했다. 이후, mRNA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위한 AI 플랫폼 연구를 필두로, 서열 설계·전달체(LNP)·발현 최적화를 통합한 mRNA-LNP 시스템 개발과 함께, 효능 및 독성 예측 기반의 후보물질 선별, 질병 치료 타겟 및 바이오마커 발굴·검증 등 AI 기반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 영역으로 연구를 확장하며 신약개발 전주기 가속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신현진 소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AI 신약개발이라는 누구도 쉽게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하고 있다”며, “가벼이 흔들리거나 쉽게 자만하지 말고, 태산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나아간다면 결국 우리가 옳았음을 증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신약개발은 가능성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라며, “준비된 자만이 그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만큼 연구소의 역량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일훈 기획관리실장이 20년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목암연구소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범국가 AI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K-문샷(K-Moonshot)’ 프로젝트의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첨단바이오·신약개발’ 분야의 협력 파트너로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활용해 신약 개발 과정의 생산성과 연구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끝>



<사진 설명: 창립 42주년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는 신현진 목암연구소 소장>

이메일집단수집거부

GC는 이메일 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2003년 9월 1일

GC FAMILY SITE